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못골 낙곱새, 낙성대 2번출구

 

 

 

이번주내내 비가 오다가 어제 저녁부터 소강상태를 보이네요.
다행히 우산없이 걸을 수 있어 좋으다.
볼 일 있어 낙성대역에서 저녁겸 한잔 할 수 있는 메뉴를 고를다 보니 눈앞에 낙곱새 식당이 보이네요.
'뭇골 낙곱새'

일단 들어가봅니다.

메뉴판을 보니 2인이 먹을 수 있는 '소'자가 있네요.
간단하게 먹을려 생각했던건데 '중'자는 시켰어야했오.
이유는 음식사진을 보면 알 수 있을걸요.

img (2).jpg

라면사리를 넣으면 기본맛이 없어질 것 같아서 패스.

라면사리를 넣으면 기본맛이 없어질 것 같아서 패스.

왜 '소'자가 아닌' 중'자를 시켰어야했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겠죠? 그런데 낙지다리가 보통 식당에서 나오는 크기보다 더 커서 많이 놀랐어요.
 

반찬은 식판에 간소하고 깔금하게 탁탁탁

타 낙곱새는 국물이 자작하게 나오는데 못골 낙곱새는 찌게처럼 나온다고 친절한 종업원이 말해주네요.

벽에 NO MSG 라고 써있는데요. 어떻게 이렇게 진한 국물 맛이 날까요?
우리는 의아해하면서 맛있다고 한잔~
낙곱새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공기밥 하나 추가요.

낙지가 커서 씹는 맛이 좋고 질기지도 않아서 연거푸 입안으로 직행하니 친구가 적당히 하라며.
곱창 종류는 대창입니다. 쫄아서인지 작아진 듯.
새우는 큰고 작은 것 몇개가 들어있어요.

18,500원으로 간단하게 한잔하기 좋네요.

?

  1. 뚝섬유원지, 만일향 중국집

    뚝섬유원지, 만일향 중국집 지인들하고 뚝섬유원지 잠깐 바람 쐬고나서 점심시간이 살짝 지나서 슬슬 배가 고파서 중국집을 가기로하긴 했는데 어디가 맛집인지 알 수가 없어서 급하게 검색해봤네요. 맛집이라고 적힌 곳은 뚝섬유원지에서 거리가 멀어서 그냥 ...
    Date2020.11.15 Byezclean Reply0 Views4 file
    Read More
  2. 용인 고기리 털레기수제비

    전 수제비는 안먹고 칼국수는 내돈주고 먹는 곳은 딱 한군데밖에 없습니다. 그건데 지인이 수제비를 먹자네요. 엄청 유명한 곳이며 대기해야하는 식당이라면 이른 점심시간에 도착해야한다고 서두릅니다. 난 수제비를 안먹는다니까 다른 메뉴 많다고 걱정하지...
    Date2020.09.06 Byezclean Reply0 Views122 file
    Read More
  3. 못골 낙곱새, 낙성대 2번출구

    못골 낙곱새, 낙성대 2번출구 이번주내내 비가 오다가 어제 저녁부터 소강상태를 보이네요. 다행히 우산없이 걸을 수 있어 좋으다. 볼 일 있어 낙성대역에서 저녁겸 한잔 할 수 있는 메뉴를 고를다 보니 눈앞에 낙곱새 식당이 보이네요. '뭇골 낙곱새'...
    Date2020.08.09 Byezclean Reply0 Views37 file
    Read More
  4. 신림 중국집, 아리차이

    신림 중국집, 아리차이 친구가 신림에 분실물을 찾으로 온다해서 점심먹기로 했죠. 보스 이어폰 충전케이스를 전철에 놓고 내렸는데. 누군가가 분실물 센터에 맡겼나봅니다. 아직은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 세상인가봐요. 맛있는 점심을 뭐 먹을까 폭풍검색을 ...
    Date2020.08.02 Byezclean Reply0 Views22
    Read More
  5. 봉피양

    봉피양 요즘 전 회사의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소화가 잘안되는 친구와 저녁을 먹기로했는데 메뉴 고르기가 쉽지 않네요. 그나마 친구가 차돌된장찌게는 먹을 수 있을 것같다해서 들어간 봉피양 식당. 처음 들어보는 식당이름인데 체인이더라고요. 불고기와...
    Date2020.06.21 Byezclean Reply0 Views69 file
    Read More
  6. 예술의 전당, 테라로사

    예술의 전당, 테라로사 말로만 테라로사 테라로사 들어봤는데 드디어 오늘 가보았네요. 강릉을 놀로가면 왜 테라로사를 생각 못하고 꼭 돌아오면서 거기를 안가봤다고 후회를 하긴했었는데. 본점은 아니지만 같은 시스템과 같은 원두 같은 도구를 이용하는 테...
    Date2020.05.02 Byezclean Reply0 Views460 file
    Read More
  7. 우참판, 서래마을 본점

    우참판, 서래마을 본점 친구와 전시회 구경을하고 차 한 잔 하면서 수다를 떨고있는 동안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2시쯤. 부랴부랴 짐을 챙기는 친구가 나에게도 서둘러 나가자고 하네요. 뭘그리 서두르냐고 물으니 점심먹을 식당이 브레이크 타임이 있는지 ...
    Date2020.04.25 Byezclean Reply0 Views202 file
    Read More
  8. 문래창작촌, 양키스그릴

    문래창작촌 양키스그릴 문래창작촌을 가면 여러 식당이 있는데 제일 많이 갔었던 식당입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전부터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맛도 너무 좋았습니다. 이번에 오랜만에 갔더니 식당이 넓어졌네요. 예전엔 8인씩 3열이었나 테이블이 몇개 없었는...
    Date2020.02.21 Byezclean Reply1 Views2899 file
    Read More
  9. 고속터미널 막걸리집, 담은

    고속터미널 막걸리집, 담은 DAMUN 일하기 싫어하는 약사를 직업으로 둔 동생을 만나는 날이네요. 중간에서 만나다 보니 장소가 고속터미널 근처로 찍히네요. 평일이라 그런지 주변에 음식점들이 일찍 영업을 마감하네요. 그래서 조금 세련되게 생각 전집이 있...
    Date2020.01.19 Byezclean Reply0 Views272 file
    Read More
  10. 서울대입구역, 우리가참순대

    서울대입구역, 우리가참순대 가볍게 트래킹하고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에 지인이 추천해준 순대국 식당으로 왔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이었는데도 손님들로 가득찬 식당안, 살짝 놀랐습니다. 지인 말을 들어보니 생생정보통에서 나와서 먹으로 왔었...
    Date2020.01.08 Byezclean Reply0 Views189 file
    Read More
  11.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쉑쉑버거(쉐이크쉑)가 생겨서 먹어봤습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쉑쉑버거(쉐이크쉑)가 생겨서 먹어봤습니다. 패티를 더럽게 못 익혀서 그런가 뻑뻑해서 목이 막혀서 먹기 힘들었네요. 맛은 뭐... 그냥 앞으로는 같은 돈이면 버거킹이나 맥도널드 여러개 먹을게요.
    Date2020.01.06 Byezclean Reply0 Views446 file
    Read More
  12. 크라운호프

    요즘 감성 아니 갬성이 뜨고 있습니다. 그에 맞는 프랜차이즈 호프집이 나왔습니다. 간판을 보면 누구나 갬성을 느낄만한 이미지입니다. 그것은 크라운호프라는 이름을 갖은 프랜차이즈입니다. 토요일 저녁이긴 하지만 손님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네요. 한 자...
    Date2019.11.18 Byezclean Reply0 Views800 file
    Read More
  13. 익선동 카페 온화

    익선동 카페 온화 지인 동생이 말했었죠. 익선동 어느 카페에서 정말 비싼 팬케익을 먹었다고요. 뭐 팬케이크가 비싸봤자 얼마나 비싸나 속으로 생각했죠. 그 카페를 내가 가봤습니다. 여기가 맞을 걸요? 익선동 카페 "온화" 저녁먹고 가서 웨이팅을 조금 밖에...
    Date2019.10.30 Byezclean Reply0 Views329 file
    Read More
  14. 익선동, 이태리 총각

    익선동, 이태리 총각 주말이 되었습니다. 동생은 중국 여행을 친구는 제주도를 갔다 오고 나서 만나기로 한 날입니다. 어디로 갈까 하다가 내가 익선동에 안 가봤다고 말한 것을 기억하고 익선동으로 저녁을 먹으로 갔습니다. 룰루랄라~~ 언제나 한번 가볼까 ...
    Date2019.10.21 Byezclean Reply0 Views232 file
    Read More
  15. 남한산성, Cafe San

    남한산성, Cafe San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와 매니져가 차를 마셨던 카페로 유명해졌죠. 아니 원래 유명했는데 더 유명해졌다고 해야겠네요. 그리고 조금 더 지나면 날씨가 쌀쌀해져서 야외에서 분위기 타기에는 늦어질 듯합니다. 야외에서 시원한 바람...
    Date2019.10.09 Byezclean Reply0 Views132 file
    Read More
  16. 금정역, 똥보집

    금정역, 똥보집 저녁때 시간이 안되는 동생인데 한 2주전에 뜬금없이 저녁때 한잔하자고 나의 시간을 강제로 잡았었죠. 오늘이 그날입니다. 우리 둘 거리의 중간이 금정역이네요. 솔직히 금정역은 낮 시간에 식당문을 열지 않기에 먹을 곳 찾기가 힘듭니다. 그...
    Date2019.09.30 Byezclean Reply0 Views160 file
    Read More
  17. 남한산성 이영자 맛집 "시골집"

    남한산성 이영자 맛집 "시골집" 이전부터 시내에서만 밥을 먹다가 밖으로 한번 나가자고해서 정한 곳이 남한산성의 오리로스 식당 "시골집"입니다. 이곳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가 매니저에게 힘을 주기위한 음식을 먹이기 위해서 데려간 곳이기도 하...
    Date2019.09.21 Byezclean Reply0 Views1388 file
    Read More
  18. 용인 흥덕 쌀국수 "미분당"

    용인 흥덕 쌀국수 "미분당" 이제 추석이 지났으니 날씨가 서늘해지겠죠? 그런 날씨에 우리가 찾는 건 뜨끈한 국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점심은 쌀국수로 정했습니다. 용인 흥덕동 휴먼시아 맞은 편 버스정거장 바로 뒤쪽에 위치한 쌀국수 전문점 "미분당...
    Date2019.09.16 Byezclean Reply0 Views255 file
    Read More
  19. 한국 명절의 대표 선물세트

    크리스마스는 길거리에 돌아다니면 트리와 노래로 실감하게 되죠. 한국의 명절, 설날과 추석은 마트를 와보니 실감이 나네요. 금주가 추석시즌이라는 건 알았지만 그냥 달력을 보고 추석이구나라고 생각만 했는데 바나나를 사로 마트에 갔다가 진짜 추석이구나...
    Date2019.09.11 Byezclean Reply0 Views60 file
    Read More
  20. 논현, 남해 굴국밥

    논현, 남해 굴국밥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부는 것을 보니 이제 여름이 지나는 듯합니다. 친구와 밥 먹기 위해서 논현동에서 만났습니다. 서늘한 바람을 느끼면서 부담없이 굴국밥 식당으로 들어갑니다. "남해 굴국밥"입니다. 손님이 많네요. 남해 굴국...
    Date2019.09.03 Byezclean Reply0 Views87 file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XE Login